즐거운 마음으로 친구들이 하나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조미나 집사님께서 기도해주셨습니다. 

 

"모든 일에 기도한 다윗"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시편 34편 1절
다윗은 두려울 때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했어요.
사울 왕에게 쫓길때 하나님께 보호해달라고 기도했고,
어려운 결정을 할때도 하나님께 지혜와 인도를 기도했어요.
또한 다윗은 기도 응답을 받았을때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였습니다.
우리 유치부 친구들도 모든 상황 가운데서 항상 먼저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는 우리 유치부가 되길 바래요.

 배순혁 목사님께서 축복 기도 하시므로 예배를 마치고 각 반 공과 공부를 하였습니다.